안녕하세요 케인킴입니다.
오늘의 제가 아침에 브런치를 하러 갔다가 우연치 않게 만나버린 필리핀 세부속의 작은 뉴욕같은 식당!
Dean & Deluca 를 다녀왔네요~ 소문도 너무 좋게나고, 식당분위기와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이미 여기 MZ들 사이에선
워낙 유명한 식당이기도 합니다. 저는 이제야 브런치를 하러 왔네요~
세부 IT Park, 38th Park Avenue 안쪽에 위치한 이 카페는 뉴욕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공간입니다.
처음 들어가는 입구부터, 뉴욕의 한 거리에서 만나보는 식당같은 느낌이였어요. 너무 이뻐요~
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인테리어, 자연광이 가득 들어오는 넓은 창문 그리고 무엇보다 식당에 빵 구우는 냄새와
커피냄새가 정말 최고입니다!
🥐 메뉴 추천: 사워도우 피자와 크루아상은 꼭!
Dean & DeLuca는 단순한 카페를 넘어 정통 브런치와 고급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.
✔️ 사워도우 도우에 정성껏 올려낸 피자는 겉은 바삭, 속은 쫀득한 식감으로 입맛을 사로잡고
✔️ 버터 풍미 가득한 크루아상은 매일 아침 구워내는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져요.
여기에 부드러운 라떼 한 잔, 혹은 시원한 콜드브루를 곁들이면 완벽한 브런치 타임 완성!
하나 안좋은점이, 이상하게 콜라와 사이다 같은 캔 종류는 아예 안 팝니다. ㅎㅎ
진짜 자존심이 좀 쎈 식당이구나 싶었어요~!
🌳 여유로운 야외 좌석, 자연을 닮은 쉼
이 지점만의 매력 포인트는 야외 좌석이에요. IT 파크의 도심 속에서도 나무들과 녹지가 어우러진 이 공간은 바쁜 일상 속 작은 쉼표처럼 느껴져요. 친구들과의 수다, 연인과의 데이트, 혹은 혼자만의 힐링 타임까지 모두 잘 어울리는 곳이에요.
그리고 주말에는 DJ Party 도 하는 것 같습니다. 무엇보다도 맛있고 값비싼 와인도 많고, 처음보는 위스키 럼 같은 술도 엄청 진열이 되어 있습니다. 나중에 꼭 한번 저녁에 오고싶은 그러한 식당이였습니다.
⏰ 운영 시간 & 팁
- 🕗 월–목: 오전 8시 ~ 오후 10시
- 🕖 금–일: 오전 7시 30분 ~ 오후 10시 30분
- 📌 인기가 많아 주말엔 예약 추천!
- 📱 문의는 Dean & DeLuca Cebu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가능해요.
Dean & DeLuca Cebu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이 아니라, 분위기와 맛, 그리고 여유를 함께 담은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주는 곳이었어요.
세부에 거주 중이거나 여행 중이라면, 꼭 한 번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.
아마 여러분도 이곳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거예요. 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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